고요히 있으라, 그리고 내가 신임을 알라
(Be still and know that I am God)
'내 안의 나'라는 책과 바이블 시편에 나오는
"고요히 있으라, 그리고 내가 신임을 알라."라는 구절이 새롭게 다가온다.
"아무 걱정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 그리고 무소부재하고 무소불위하며 전지전능한, 아무런 제한이 있을 수 없는 오직 사랑의 신이 바로 나임을 알라."라는 뜻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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