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과 평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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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2

무아 無我

무아 無我 / 김신타나는 지금 여기 없다보이는 아들아버지동생오빠남편아저씨학생어른나는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많은 시인이 묻고 있지만보이지 않는 내가지금 여기 있을 뿐이다보이지 않기 때문에보이는 아들과 아버지로학생과 어른이라는 아바타로몸뚱이를 내세워 드러내는 것이다무아를 깨닫고자 하나무아인 내가 지금 여기 있을 뿐이다나란 보이지 않는 주체이며눈에 보이는 대상이 아니기에

詩-깨달음 03:34:49

나는 나무

나는 나무 / 김신타천상과 지상을 통틀어형이상과 형이하를 통틀어세계는 한 그루 나무일 뿐모든 건 내 손이자 발이고나무에서 뻗은 가지일 뿐내게서 나지 않은 건 아무것도 없다우리는 저마다 한 그루 나무세상에서 유일한 나무너와 나 그리고 우리 모두가 말이다나로부터 뻗은 가지임을알지 못하는 어리석음이제부터라도 가자 깨달음으로나는 나무일 뿐온 세상에 뿌리와 가지를 뻗은나는 한 그루 나무일 뿐

詩-깨달음 02: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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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남과 죽음, 신과 인간을 화두로 삼는...(신타나 : 신-신과 나눈 이야기, 타-람타, 나-내 안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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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행복, 깨달음, 전체, 사랑, 삶, 견성, 내면, 무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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