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하늘
신이 존재하는 하늘이란 저 푸른 하늘이 아니라, 우리의 내면에 있는 즉 시간도 공간도 없는 무시공의 세계를 뜻한다. 보이지도 않고 감각되지도 않는 내면의 세계에 신을 비롯한 우리 저마다의 참나 등 모든 것이 들어있다. 내면이 바로 하늘인 것이다. 고로 우리는 저마다 마음 안에 신과 하늘을 가지고 있음이다.


'깨달음의 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섬긴다는 말 (0) | 2026.01.09 |
|---|---|
| 의미 (0) | 2026.01.08 |
| 믿음 (0) | 2026.01.06 |
| 개성(個性) 그리고 참나 또는 신성 (0) | 2026.01.04 |
| 소승적 무아(無我)와 대승적 무아 2 (0) | 20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