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하나다
몸과 마음과 영혼이 서로 분리되어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분리되어 있지 않다. 이와 마찬가지로 신과 우리 인간도 분리되어 있지 않으며, 심지어 보이는 물체와도 우리는 분리되어 있지 않다. 다만 그렇게 보일 뿐이다. 그래서 우리 눈에 보이는 감각적인 모습은, 진짜가 아닌 겉모습 또는 껍데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하나다
몸과 마음과 영혼이 서로 분리되어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분리되어 있지 않다. 이와 마찬가지로 신과 우리 인간도 분리되어 있지 않으며, 심지어 보이는 물체와도 우리는 분리되어 있지 않다. 다만 그렇게 보일 뿐이다. 그래서 우리 눈에 보이는 감각적인 모습은, 진짜가 아닌 겉모습 또는 껍데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