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詩
문학이라는 게 / 김신타범생이가 노는 학생을 가로지른다 해도범생이로 다시 돌아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나만의 고정관념일까결국 가서 보니 문학이란진짜에서 가짜로 이어진 선당신이 찾던 그 시는아직 이 세계에 없기에쏟아지는 비 맞으며우리가 크는 만큼시도 커져야 한다는 빗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