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나눈 이야기 & 람타

신은 우리와 "같은 성질"이다!

무아 신타 (無我 神陀) 2014. 2. 25. 23:55

 

(너희의 여러 종교가 너희는

"신의 형상대로, 신과 닮은 꼴로" 창조되었다는) 그 말은 우리의 본질이 같다는 뜻이다.

우리는 같은 재료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는 "같은 성질"이다!

우리는 똑같은 속성들을 지니고 있으며,

허공에서 물질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비롯하여 같은 능력들을 지니고 있다.

-신과 나눈 이야기- 1권 중에서

 

<홍원 도소정 화백의 석판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