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詩
기쁨의 눈물 / 김신타청춘이 노을 진가슴으로 쓴 눈물의 기쁨지금 이 모습 이대로 노래하는 청춘무엇도 달라지지 않은그 모습 그대로 춤추는 꿈노을 진 청춘이 부르는 노래눈물로 얼룩졌지만햇살이 반짝이는 세월은여전히 아침을 꿈꾸는지나가버린 청춘너와 나 꿈꾸어 온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