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의 서

반복되는 주문, 잠재의식이 된다

신타 2020. 3. 27. 02:49

고마워!

사랑해!

나는 풍요다!

나는 신이다!

 

내가 혼자 고마워! 사랑해! 라고 반복해서 말하는 것은 내 잠재의식 즉 몸을 구성하는 세포에게 말하는 것이다.

아무도 안 듣는 게 아니라 몸속 세포가 듣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풍요다. 나는 신이다, 라는 주문을 혼자 외우는 것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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