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깨달음

삶의 길

신타나 2026. 5. 10. 00:30

삶의 길 / 김신타

나 혼자서 애를 쓰다가
간혹 신과 함께 살다가
내가 없는 무아가 되고
신이 되어 하나가 되는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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