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과 평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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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2

눈 내리는 설날

눈 내리는 설날 / 김현희온 가족 함께 모이는흰 눈처럼 고운 날이면서혼자인 사람에게는더욱 서러운 날일 수 있는함께했던 모든 날에그저 감사하는 오늘이고자지상에 내가 없다면고운 날 설운 날도 없으리니이 세상 살아있음에그저 감사하는 삶이고자눈 내리는 설날머지않아 우리 함께하리니

우리가 사는 모습 2026.02.16

고요히 있으라

고요히 있으라유대교와 기독교 바이블 '시편'과 '내 안의 나'라는 영성 책에 나오는,"고요히 있으라, 그리고 내가 신임을 알라."라는 구절에서 '고요히 있으라'라는 말이 다름 아닌, '분별하거나 판단하지 말라'라는 뜻임이 샤워하는 도중 문득 느껴졌다.우리는 두렵기 때문에 두려운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무언가를 분별하고 정확한 판단을 내리고자 애를 쓴다. 평소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무는 이유도, 무언가 부족한 듯한 대처 방법을 보완하기 위해서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 마음은 고요하지 못하고 오만가지 생각으로 분주하다.그러나 우리의 이성(또는 지성)에 의한 대처가 그리 신통치 않은 것임을 깨닫고는, 말없이 지켜보는 내면의 신에게 고개 돌릴 때 우리 마음은 고요해지고 전지전능한 신의 조언을 받아들일 수 있음이다..

깨달음의 서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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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남과 죽음, 신과 인간을 화두로 삼는...(신타나 : 신-신과 나눈 이야기, 타-람타, 나-내 안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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