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과 평안함

  • 홈
  • 태그
  • 방명록

2026/02/18 1

숲

숲 / 김신타생각의 숲글의 숲, 말의 숲사람의 숲을 거닌다사랑의 숲애정의 숲의심을 숲을 헤맨다신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자신의 개성을 내세우면서도자신을 온전히 믿지도 못하는선악과를 따먹은 이후로분별의 숲, 판단의 숲에서고락의 파도를 타는 삶이다선악과를 따먹은 게 원죄라고 하면서도선악의 판단과 분별을 권장하는 세상이다원죄라면 선악과 이전으로 돌아가야함에도선악과를 따먹기 이전처럼인간이 스스로 판단하는 게 아니라모든 걸 창조주 신에게 내맡겨야 함에도오늘날에도 우리는 여전히원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이다창조주 신에게 기꺼이 내맡기지 못하고 있음이다

詩-깨달음 2026.02.18
이전
1
다음
더보기
프로필사진

깨달음과 평안함

태어남과 죽음, 신과 인간을 화두로 삼는...(신타나 : 신-신과 나눈 이야기, 타-람타, 나-내 안의 나)

  • 분류 전체보기 (1819) N
    • 깨달음의 서 (339)
    • 잠언 (26)
    • 신과 나눈 이야기 & 람타 & 내 안의 나 (27)
    • 삶과 믿음의 세계 (41)
    • 신작 詩 (447)
    • 시조의 율려(律呂) (14)
    • 디카시 (16)
    • 詩-깨달음 (404) N
    • 詩-사랑의 느낌 (36)
    • 詩-그리고 또 (65)
    • 발표작 (詩, 수필) (100)
    • 단상 또는 수필 (144)
    • 사진속으로.. (5)
    • 건강 그리고 물 (7)
    • 내 마음의 경구 (15)
    • 내가 좋아하는 시 (19)
    • 우리가 사는 모습 (66)
    • 등나무 넝쿨 아래 (17)
    • 휴식 (28)

Tag

무아, 깨달음, 견성, 전체, 행복, 삶, 생명, 사랑, 내면, 신,

최근글과 인기글

  • 최근글
  • 인기글

최근댓글

공지사항

페이스북 트위터 플러그인

  • Facebook
  • Twitter

Archives

Calendar

«   2026/02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방문자수Total

  • Today :
  • Yesterday :

Copyright © AXZ Corp.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