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의 서

깨달음의 길

신타나 2026. 1. 30. 00:30

깨달음의 길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여기 지상에는, 깨달은 사람도 있고 깨닫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다만 그 모든 건 나뉘어 있지 않은 하나입니다. 깨달은 사람과 깨닫지 못한 사람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얘기입니다. 서로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지만, 우리는 모두 하나일 뿐입니다.

그러나 서로가 다른 길을 걷고 있습니다. 목적지는 하나이지만, 목적지에 도달하는 길(과정)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저마다 천차만별인 길을 홀로 걷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우리는 누구나, 홀로 그리고 함께 깨달음의 길을 걷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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